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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평화터널재단, 대학생 평화세미나 ‘피스로드 아카데미’ 본격 가동
  첨부파일 : 등록일 : 2014-12-19  

세계평화터널재단이 설립자이신 문선명 한학자 총재의 국제평화고속도로를 통한 평화세계 실현이라는, 일명 피스로드(Peace Road) 사상을 후세에 전승하기 위한 대학생 평화사상 세미나인 피스로드 아카데미가 그 첫 번째 행사를 선문대에서 문을 열었다.

 

 

 

 

 

 

 

 

 

 

 

평화터널재단은 지난 27일 선문대 본관 강의실에서 북한문제 전문가이자 탈북1호 박사인 안찬일 세계북한연구학회장을 초청해 평화의 희망을 현실로-피스로드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펼쳤다. 이 자리에는 선문대 학부생 120여 명이 참석하였다.

김병수 부이사장은 개회사를 통해 문총재님의 평화세계 실현의 이상을 젊은 대학생들이 잘 이해하는 시간이 되어주길 바라며, 더 나아가 피스로드 프론티어가 되어달라고 말했다.

연사로는 탈북 1호 박사이신 안찬일 세계북한연구센터 소장께서 맡아주셨다.

이날 안 박사는 대학생들에게 김정은 체제 3, 북한의 변화와 평화통일에 관해 최신 정보를 곁들여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안 박사에 따르면 연내 남북정상회담이 개최될 가능성과 김정은이 중국식 개혁개방을 선언할 것도 배제하지 않는다. 또 북한정부가 주민의 주거이동 자유와 인민군 30만 군축, 동북아 국가들과의 시장다변화 정책 등을 촉진할 가능성도 점친다. 현재 북한 주민 사이에는 280만대 가량의 휴대폰이 보급돼 있고, 카카오톡 등 북한판 SNS의 확대 등으로 한류문화가 확산돼 있다. 안 박사는 통일비용이 176조 가량 예상되지만, 통일수익은 248조에 이르러 결과적으로 72조의 통일이익을 얻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더욱이 문선명 한학자 총재께서 주창한 피스로드 일환으로 한반도종단철도가 연결되면 부가가치는 상상을 초월한다는 것이다. 그동안 시들해진 통일논의에 다시 불을 당길 수 있는 희망찬 내용들이다.

평화터널재단은 앞으로 계속 전문가를 초청해 선문대에서 강연회를 가질 예정이다. 이 행사를 단발성으로 끝내지 않고 전국대학을 옮겨가며 한국의 젊은이들에게 문총재님의 피스로드 사상과 지구촌 평화 과업을 고취해 나갈 계획이다. 

평화터널재단은 문선명 총재 성화 2주년을 맞아 지난 8월 한일해저터널 예상루트인 부산과 일본 규슈(九州) 사가(佐賀)현 가라쓰(唐津) 일원에서 ·일 대학생 피스로드 현장을 가다행사를 주관했다. 이를 통해 두 나라 대학생에게 인류 평화의 길, 피스로드에 대한 깊은 공감대를 심어주었다 

피스로드는 더 넓은 세상과 더 많은 사람들을 하나로 이어 세상의 평화를 만들기 위한 소통과 화합의 장이다. 평화터널재단은 미래의 주역인 대학생들을 차세대 평화운동가로 육성하여 기성세대 모임인 평사모(평화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모임)와 연계하여 세대를 아우르는 피스로드 프론티어를 양성해 문총재님의 평화세계 실현이라는 과업을 이뤄나가는데 앞장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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